방송인
SOHN JUNG-EUN
전 MBC 아나운서이자 간판 뉴스데스크 앵커로서 쌓아 올린 신뢰성과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소울브릿지ENT의 장기 비전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 전략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중에게 신뢰와 가치를 동시에 전하는 '선한 영향력의 대표 브랜드'를 지향하며, 콘텐츠를 통한 진심의 연결을 실천합니다.
CAREER